유학원·한국어 학원의 잘로 상담, 학생 기록을 회사에 남기기
업데이트 2026-10-02 · ZaloDesk 팀 작성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첫 문의부터 서류 준비, 비자, 출국까지 몇 달 동안 잘로로 상담원과 연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이 상담원이 바뀌어도 대화와 서류가 회사에 남도록, 회사 명의 잘로 계정을 상담팀과 모집 협력자에게 나눠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몇 달짜리 대화가 개인 잘로에 쌓일 때
학생 한 명의 잘로 대화에는 첫 상담, 학교와 학비 안내, 주고받은 서류, 비자 일정이 몇 달에 걸쳐 쌓입니다. 이 대화가 상담원 개인 잘로에 있으면 상담원이 퇴사할 때 함께 떠나고, 새 상담원은 학생에게 같은 서류를 다시 요청하게 됩니다. 잘로 계정은 전화번호에 묶여 있어 회사에는 사본이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상담원과 모집 협력자에게 권한 나누기
ZaloDesk는 회사 컴퓨터에서 잘로 계정을 한 번 연결하고, 사람마다 접속 링크를 만들어 권한을 정합니다.
- 상담원: 맡은 학생의 대화에서 메시지와 파일을 보내고 잘로 통화를 받습니다.
- 모집 협력자: 자기가 소개한 학생의 대화만 보도록 하고, 필요하면 보기만 허용하거나 통화를 막습니다.
- 학기·담당자별 라벨: "2027년 3월 학기"처럼 라벨을 붙여 두면, 권한을 줄 때 그 라벨의 대화를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협력 관계가 끝나거나 상담원이 퇴사하면 링크를 회수합니다. 학생과의 대화는 회사 계정에 그대로 남습니다.
서류 파일과 통화
학생이 잘로로 보낸 여권 사본,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같은 파일은 그 학생의 기록에 남습니다. 상담원이 휴대폰으로 받은 잘로 통화는 녹음되어 같은 기록에 붙고, 회수된 메시지도 관리자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담원마다 파일 보내기를 막거나 보기만 허용할 수도 있습니다.
학부모가 함께 있는 그룹
학부모가 함께 들어오는 그룹 대화도 회사 잘로 계정에서 1:1 대화와 함께 관리합니다. 그룹을 회사 계정이 그룹장을 맡도록 만들어 두면, 상담원이 바뀌어도 그룹 관리 권한이 회사에 남습니다. 이미 상담원이 그룹장인 그룹은 권한을 회사 계정으로 넘길 수 있고, 방법은 잘로(Zalo) 사용법 정리의 그룹 항목에 있습니다.
메모와 일정
학생마다 진행 단계와 다음 할 일을 메모로 남기고, 상담이나 서류 마감을 일정으로 잡아 두면 미리 알림을 받습니다. 새 상담원은 메모와 대화 기록만 보고도 학생이 어디까지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밤에 들어오는 문의
학비, 입학 시기, 필요한 서류처럼 자주 받는 질문에는 회사가 올려 둔 자료를 바탕으로 AI 직원이 답하도록 켤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상담원이 그 대화를 이어받습니다.
요금과 전체 기능은 ZaloDesk 한국어 소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집 협력자에게 자기가 소개한 학생의 대화만 보여 줄 수 있나요?
네. 협력자별 라벨을 붙인 대화만 볼 수 있도록 접속 링크를 만들고, 메시지 보내기, 파일 보내기, 통화 권한을 각각 정합니다. 보기만 허용할 수도 있습니다. 협력이 끝나면 링크를 회수하고, 대화는 회사 계정에 남습니다.
학생이 보낸 서류 파일은 어디에 남나요?
회사 잘로 계정으로 받은 파일은 그 학생의 대화 기록에 남습니다. 담당 상담원이 퇴사해도 파일이 회사에 있으므로 학생에게 같은 서류를 다시 요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원이 회사 잘로 비밀번호를 알아야 하나요?
아니요. 회사 컴퓨터의 ZaloDesk에 잘로 계정을 QR 코드로 연결하고, 상담원은 받은 접속 링크로 휴대폰이나 브라우저에서 일합니다.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않으므로 상담원이 비밀번호를 바꾸거나 다른 사람을 로그아웃시킬 수 없습니다.
상담 내용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볼 수 있나요?
아직은 아닙니다. 대화는 학생과 학부모가 쓴 베트남어 그대로 표시되고, 채팅 번역은 현재 베트남어와 영어 사이에서만 지원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은 한국어로 쓸 수 있습니다.